CAFE

답글

  • 학교 상담 후 심란했던 제 마음이 어제부로 다 종결되었습니다.^^
    담임선생님도 너무 좋으시고,그리고 무엇보다 지선생님의 명확하고 정확하신 해결책으로 모든게 다 술술~해결되었답니다.
    부모인 저도 아이를 믿지 못했는데,정말이지 지선생님께서는 온전히 아이를 믿고 지지해주셨어요.
    위기가 기회라고 안좋았던 일로 인해 제 자신도 , 아이도 다시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부모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고 저부터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
    그동안 함께 걱정해주시고 마음 나눠주신 분들께도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0.09
  • 답글 꿋꿋이님.딸기앞치마님~~~고맙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11
  • 답글 상담하고 오면 정해진 틀에 들어오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러고 나면 이래저래 심란하더라구요ㅜㅜ
    절대!! 엄마가 잘못키워서 그런게 아니라는거 아시죠~
    (사실 알면서도 하루종일 무너지는 마음으로 우울하더라구요 저도 늘 괜찮아 잘하고 있어 소리내서 말하며 기운내려애써보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딸기앞치마 작성시간 16.10.10
  • 답글 힘내세요~~
    도와주시는 지선생님 계시고 이든맘님들 계시잖아요.
    그리고 젤로 중요한 쑥쑥이님의 사랑으로 다 좋아지리라 이또한 지나가리라 믿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10.09
  • 답글 아이에 대해 미처 몰랐던 부분들이 부각되니 너무 두렵더라구요.
    내가 아일 잘못 키워 이런건가? 싶어 불안감이 막 밀려오면서 어찌하나 싶었는데,
    그때 지선생님께서는 추후도 의심치말라시며 적극 지지해주셨어요.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어리바리님의 지혜로우신 그 마음 늘 유지하세요~♡
    그 힘이 아이를 온전하게 성장시키는 밑거름인 것 같아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09
  • 답글 엄마가 아이를 굳건히 믿어주고 맘으로 기도해주는게 최고인 듯합니다.
    남의 평가 별로 중요한 것 같진 않아요.
    저도 상담하고 돌아올 때마다 심난하지만 그 때마다 제가 좀더 단단해져야 겠다고 생각하고 맘을 다집니다.
    작성자 어리바리 작성시간 16.10.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