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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가을날이예요.
오늘도 어김없이 등에 가방메고 학교가는 아이 등을 보고 잘 지내고 오기를 바라는 마음 전해 봅니다.
고학년이 되어서도 늘 선생님, 친구들과 적응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긴지라
2학기 중반인 요즈음 되어서야 조금 아이도 저도 편해지곤 합니다. 여기계신 모든 분들 화이팅! 작성자 큰범 작성시간 16.10.12 -
답글 ^^
큰 범님도 힘내셔서 화이팅요~♡
다들 같은 마음이라 생각되요.
그래서 더 공감가구요.
다들 잘 클거라 믿으며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0.12 -
답글 네ᆢ큰 범님도 화이팅입니다.
저도 요즘 아들이 가방메고 매일 학교 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엄마 입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