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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혼자 노는게 좋다는 아이...
    친구들이 놀아 주지 않나..걱정했는데...
    아이들이 같이 놀고 싶어서 주변을 멤돌아도..자기 놀이만 하네요...
    밀어 내진 않지만...굳이 섞이지도 않는 듯 해보여요...
    그래도 유치원 가는 걸 너무 좋아해요...
    내년이면 초등생인데...쓰는거 너무 싫어하고 그리기도 너무싫어해요. ..아니 그리기는 하는데 좋아하는 전기 콘센트,멀티탭 만 그리니...
    사소하다 생각해도..엄마라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날씨는 좋네요. ..
    자연을 생각하면. .이런건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죠.,사람의 일이란..
    오늘도 힘 내려구요^^

    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 깡깡깡 작성시간 16.10.12
  • 답글 제아들 5학년인데 5살때 처음 샀던 뽀로로 색연필 캐릭터 크레파스등등등 매 회 재활용해서 보내도 아직 한번도 바꿔줄 필요없이 그대로입니다. 올해 학기초 혹시 니나이에 캐릭터는 유치하지 않냐고 새로운걸로 바꿔주겠다니 어차피 자기는 쓸일이 없어 괜찮답니다.
    노트도 3페이지 이상 넘어간 노트가 없어요. 제가 보기엔 아예 필기 자체의 필요성을 못느끼는듯...
    넘 걱정마세요. 그래도 5학년까지 생활하며 지내더라구요.
    작성자 차니맘 작성시간 16.10.17
  • 답글 집에 오면 스위치를 다시 켠데요...유치원 갈땐...크구요...놀이가 완전 틀려요^^ 작성자 깡깡깡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14
  • 답글 그래도 가니까...좋아하면서 가니까 다행이에요 작성자 깡깡깡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14
  • 답글 딱 지금 제 아들 모습이랑 똑같아 웃으며 읽었어요ㅎㅎ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으면
    '내가 왜 얘네들하고 재미없게 놀고 있지? 혼자 재미있게 놀 수 있는데'
    하는 생각이 든다네요
    작성자 BK21 작성시간 16.10.14
  • 답글 쓰는 거 싫어하기.ㅎㅎ
    그리기 싫어하기 .ㅎㅎ
    여기 한 명 추가요~♡
    그래도 유치원 가는 걸 좋아하니 다행이네요.^^
    깡깡깡님도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0.12
  • 답글 네...이제 시간도 내서 오프모임도 나가고 싶어요^^ 글 보는 것도 큰 도움 되요^^ 작성자 깡깡깡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12
  • 답글 ㅎㅎ
    우리 아들 유치원 때 모습이 비치네요ᆢ^^
    그래도 맘 맞는 친구가 필요할 거예요.
    지 선생님도 아이와 잘 맞는 좋은친구를 만나면 밤새 수다 떨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유치원 내내 친구찾기에 무진장 노력했는데 친구가 생기고 깊어지기 시작하면 다들 이사를 가버려서 항상 허탈했네요.
    이든에서 도움 받으시고ᆢ또 힘내세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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