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온몸이 쑤셔서 초저녁에 자고
    일어났더니 세명이 라면 먹고 치워 놨네요.
    엄마 아프니 라~~~면 ㅠㅠ

    오늘 아들램은 체험학습
    딸램은 자율학기제 체험
    새벽부터 도시락 싸는데
    빨리빨리 한다했는데도
    너무 바빴어요.

    " 엄마 이 멀미약 유통기한 지났나봐"
    " 왜?"
    " 맛있는 멀미약 써있는데 맛이 없어"
    "헉~~ 날짜 확인한거야 율아"
    "근데 맛없어"
    " 유통기한하고 맛하고 상관있긴해?"
    " 몰라 끈어요. 나간다"
    그냥 웃지요.

    이든님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10.13
  • 답글 쑥쑥이님
    일교차가 너무 크지요.
    조금만 추우면 온몸이 쑤셔되는것 보니
    나이는 못 속이나 봅니다.
    쑥쑥이님도 감기조심하세요.

    복건맘님
    환절기때는 감기 한번씩 걸려줘야
    계절에 대한 예의인가 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13
  • 답글 몸살이 나셨나요.
    환절기라서ᆢㅠㅠ
    그래도 아이들이 씩씩해서 귀여워요~
    아침저녁 많이 쌀쌀합니다.
    건강한 가을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6.10.13
  • 답글 ^^~꿋꿋이님~많이 바쁘셨겠어요~♡
    덕분에 율이.지수는 냠냠냠~^^
    저도 지금 김밥 두 줄 말아 먹었어요.^^
    요즘 날이 쌀쌀한데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0.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