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자주 트러블이 있는 아이때문에 늘 고민입니다. 이해가 잘 안가지만 이해해보려고 대화를 시도해봤는데 역시나 또 벽에 부딪친 느낌입니다...아이 키우기가 참 어렵네요... 작성자 cho-an 작성시간 16.10.16 답글 교우관계는 시간이 좀더 오래 걸리더라구요.그래도 아이가 크면서는 그 강도가 좀 약해져요.힘드신 그 마음 너무 와닿네요.그래도 힘내세요.점점 좋은 날 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