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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 준비하는 저에게
    " 엄마 빨리요 배고파요."
    " 알았다 조금만 기다려"
    " 빨리요. 배고파 죽을것 같아요."
    " 알았다고 녀석아~ "
    그러더니 제 뒤에서
    A4에 무엇인가를 열심히 쓰고 있는 율~~

    식당의 태도? 맛, 깨끗함 등등~~
    엄마표 식당에 점수를 매긴단다.
    50점 만점에 39점 이상은 받아야 좋은 식당이란다.
    41점 좋은 점수 준 율~~
    감사해야되는거죠^^

    이든님들 오늘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10.17 '저녁 준비하는 저에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쑥쑥이님
    저도 밑반찬 잘 못해서 어제 김하나로
    밥먹였어요.
    가끔은 그래도 되겠지요 뭐~~`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19
  • 답글 ㅎㅎㅎ
    귀여워요^^
    전 요즘 매일 김치찌개만 ㅋ
    지현인 안질리냐고 ㅋㅋ
    밑반찬 많은 집 부러워요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0.18
  • 답글 복건맘님
    울 아들은 항상 저한테 후하더라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18
  • 답글 오~
    식당 분위기랑 맛이 최곤데요?
    그 식당 다녀오고 싶어요.
    배고픔을 달래는 나름의 방법을 터득한 것 같네요. ㅎㅎ 귀여워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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