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이리 단 게 땡기는지요~ 입에 달콤한 걸 달고 사네요.특히,빈츠! 너무 달다싶으면 짭쪼름한 걸 또 먹고 있고~ 무한 반복입니다ㅠㅠ. 어제는 맥스봉 치즈맛을 어찌나 까먹었는지요.가을 하늘이 높은 만큼 제 식욕도 하늘을 찌르네요ㅠㅠ 당분간은... 무한흡입 할 것 같아요ㅎ 날씨도 좋구, 바람도 시원하고 ,산책 하기 따악 좋은 날이예요~ 어디론가 여행도 가고싶고~ ^^ 혼자만의 시간을 맘껏 즐깁니다.
이든 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10.18
답글^^ 아침 식전부터 빈츠에 맥스봉 몇 개씩 먹고, 밥도 푸짐하게 먹었네요~ㅠㅠ 지현 왈 "엄마, 적당히 먹어~~~" 적당히가 안되니 ㅎ 아우~~~날씬한 분들 부러워요.^^ 전 먹는 걸로 스트레스 풀어요 ㅠㅠ 어떤 분은 스트레스 받으면 물도 먹기싫으시다는데 , 전 더 땡기니~ 일단 먹고 짜증 덜내기 ^^ 깡깡님,똥그리님,복건맘님,꿋꿋이님 평안한 저녁시간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10.19
답글빈츠~~~ 저도 좋아요.. 맥스봉 이것도 좋아요. 저도요.. 살이 자꾸 엉덩이와 허벅지에만 붙어서 최근에 바지 못 입워요ㅠㅠ
혼자만의 시간을 맘껏 즐길줄 아는 쑥쑥이님 멋지세요. 자식문제도 사는 문제도 모두 내맘대로 되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으니 내맘 비우는 수밖에 없다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오늘도 혼자만의 시간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10.19
답글ㅎㅎ 맥스봉 치즈맛 ᆢ우리 남편이 너무나도 사랑하는ᆢ집에 사 놨어요~ 하하 쑥쑥이님 최근 신경쓸게 많아서 에너지 보충 하시나봐요~ 힘 내시고 많이 드세요!!! 질리면 못 먹음~^^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