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을 시작한 아들덕에 화성까지 진출했네요. 어제까지 운전해서 가는길이 엄청 스트레스였는데 오늘은 훨 편해지면서 드디어 옆풍경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완전 시골길...황금빛물결도 보이구요. 이렇게 또 아들덕에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항상 엄마인 내가 더 더뎌서... 아들 기다리며 동네 단풍길을 산책하며 걷기 운동까지 하는 여유도 생깁니다. 갈때마다 운동화챙겨가야겠어요. 더 추워지기 전에 가을을 혼자 만끽하려구요. 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차니맘작성시간16.10.19
답글펜싱 멋 져요~!! 그런데 전 아이 로드메니저 하기 힘들던데... 초 긍정적인 차니맘님 최고네요!!작성자BK21작성시간16.10.21
답글멋져요~.작성자똥그리작성시간16.10.20
답글모든 열심인 민찬 가족~♡ 그 열정이 부럽고 대단해요! 언니 꽃 좋아하신다고 했죠? 산책 중 가을 꽃향기도 맘껏 즐기세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10.19
답글내가 하고싶은 것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엄마가 옆에 있다는 것~ 참 든든하고 행복할 것같습니다. 지지하고 써포트해주며 힘든 내색을 비추지않을 수만 있다면 정말 엄마 점수 많이 따시겠어요~^^ 응원합니다! 작성자프리티홍작성시간1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