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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핸폰 사진꾸미기ㅡB612ㅡ에 재미있는게 있더라고요.
    동물ᆞ과일ᆞ염색머리ᆞ꿀벌 등 등 ^^
    8장 찍어 남편과 딸아이에게 그룹카톡으로 보내고선 한참 웃었네요.
    딸아인 너무 웃겨 배꼽이 아프다고.
    딸 ; " 엄마,나 배가 너무 아파. 웃겨서~아~~~ 배꼽이야! 꿀벌이 제일 웃겨! "
    울 신랑 ; " 어! 뭐야? 깜짝이야.잠이 확 깨는 사진이다! ㅋ 지현인 어떻게 생각해? "
    딸 ; " 안이뻐 "
    저도 꿀벌사진 찍으며 배꼽이 빠질 뻔 했어요.
    제 모습이 너무 웃겨서요.
    역시 젊어야 그런 사진도 어울린다는 걸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ㅎ
    이든 님들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은근 재밌어요.
    스트레스도 풀겸 한번 도전! 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0.21
  • 답글 ^^
    요즘 그런 앱이 많나봐요~
    꿋꿋이님~재미나게 찰칵!~♡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21
  • 답글 맞아요~~
    은근 재미있더라고요.
    율이랑 지수랑 저도 해봤는데
    요즘 기분도 그런데 오늘 한번 해봐야겠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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