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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이 참 따사롭네요
오늘은 또 어떤 일들이 생겨질지..저도 기대되요
일희 일비 하는 저의 맘 언제나 고요하게 될까요?
반드시 좋은 일이나 이제 됐다 싶으면 뒤 따라 오는 언잖은 마음들, 사건들
어떻게 주문을 넣고 마음을 붙들어야할지 생각 좀 해야겠습니다
나이들면 편안하려니 하는데 오고 가는 부산한 마음들..그래도 나는 행복하고
평강하다고 족하다고 돌아보고 감사하고 조금 아쉰 맘 있는게 채울게 있어서 좋다고
이만하면 됐다고 되뇌이며 조마조마한 마음 더 이상 흔들리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10.22 -
답글 나이들면 나이들어지는대로 부산한 마음들이 생기는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의 끝이네요.
활기찬 내일을위해 기도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