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역이 천안이다 보니
    종로모임도 이든에서 이뤄지는
    체험들도 참석하기 참 고민될때가 많아요.
    매일매일 출첵을 하며 다짐 하던
    일년여 시간들 동안 오프라인에서의
    참여가 어려워 나름 출첵판을 지키는
    출첵판지기 느낌으로 지냅니다.

    내 아이에 일상들을 이야기하고
    교육에 대한 신념을 새로히 다짐하고
    아이를 더 이해하려 노력하는 마음 담아
    출첵판에 발자국 남기며 여러 사람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하루를 적다보면 댓글에 우리집
    이야기 같다는 댓글들 많은 위안이됩니다.
    나 혼자 힘든건 아니구나~~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10.23
  • 답글 보이는 것을 믿는것님

    쑥쓰러운데요.
    이든 봉사자분들 너무 고생하시고
    복 받으실꺼예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24
  • 답글 녹차나무님

    힘내보자고요^^

    쑥쑥이님

    쑥쑥이님도 출첵판지기~~^^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24
  • 답글 직장 다니면서 틈내서 흔적 남겨주고 가심이 정말대단하다~싶을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잠시 있는 그 짬시간도 마음이 여기에 있어야 되는거니까요^^
    이든 봉사자들을 대표하여 출첵판 지키고 계신 꿋꿋이님과 쑥쑥이님께 항상 감사드려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10.24
  • 답글 꿋꿋이님~~~~~♡♡♡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0.24
  • 답글 아~~ 열심히 참여하시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졌었는데 그런 사연이 있으셨었네요.
    저도 이든에 들어와 하루 하루 살아갈 힘을 얻고 있어요^^

    지선생님 말씀처럼 지역 모임이 활상화되어 엄마들 뿐만아니라 아이들도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작성자 녹차나무 작성시간 16.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