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욜 아침, 한 주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저는 기도하고 찬양하고 마음에 소망과 평강의 불을 지피려고 합니다
눈 뜨면 제일 먼저 오는 곳 여기입니다
살짝 내려놓고 가신 맘들의 기도 같은 독백들을 보면 돕고 싶어집니다
제가 믿는 하나님도 그러실테지요
난공불락같은 문제들과 존재들이 내 뜻대로 해결될 수 없기에
맡기고 기다리고 아뢰고 내려놓고 그렇게 반복하며 믿음이 현실이
되어갑니다
잘 될 것이고 특별한 도움과 은총도 받을 것입니다
잠깐씩이라도 쉼을 얻고 필요한 힘을 공급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10.24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10.24
-
답글 아멘~♡
저또한 선생님과 같은 맘입니다.
눈뜨면 제일 먼저 오는 곳 !
저또한 이곳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