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가입하고 첫글이네요.. 큰아이가 영재성이 있는것같아 주변 엄마들과 애기해보았지만 쓸데없는 질투만 생겼네요.. 경솔했음을 몸소 실감합니다.. 같이 나누고 정보도 얻어갈수있어 더할나위없네요 작성자 호쓰리맘 작성시간 16.10.24
  • 답글 반갑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10.24
  • 답글 반갑습니다~♡
    저도 나중에 알았답니다.ㅠㅠ
    그래도 이든이 있으니 든든해요.
    얼마나 감사한지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0.24
  • 답글 그러실거예요
    질투는 여자의 특성중 가장 크고 고질적이다 못해
    당당한 권리처럼 자리 잡고 우리 모두를 괴롭히는 감정이죠
    질투를 느끼는 쪽이 오히려 정당하고 질투를 받는 쪽은 죄인이 되는 구조입니다
    특히 아이 문제는 자기 자신보다 훨씬 민감해서 용서가 잘 안된다고 그러잖아요
    여기서 위로 받고 충전받으실 수 있기를 바래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