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에서 학예회 준비하나본데 모둠 아이들이 자기한테 뭐라뭐라한다고 화가 1%만 더 차면 병될것 같다고 씩씩대네요. " 아이들이 뭐라고 하는데? " " 나는 목소리 크게 했는데 안들린다고 뭐라뭐라한다고 " " 그래? 어쩌지 엄마가 선생님께 이야기 해야돼?" " 아니 내가 알아서 하지. 이제 말하기 싫어"
과하게 받아들이는 구석이 있기도하고 모둠 아이들이 정말 기분 나쁘게 했을 수도 있고 구분하기 힘들어요. 그래도 학교가기 싫다 안하는거 보면 나쁘지는 않은거겠지하며 불안했던 마음 진정시켜봅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