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다니는 피아노 학원이 가기 싫어서 며칠 전부터 조르고 조르고 있어요. 11월에 작은 음악회 한다는데 그 연습이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힘들다고 중간에 포기하게 하면 안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하다가 어차피 본인이 싫으면 의미가 없다는 생각으로 하지말자고 이야기 했네요. " 율아 니가 너를 에디슨 같다고 했잖아 에디슨은 힘들어도 실험 반복해서 했던거 알지? 책도 엄청 많이 읽고" " 어~~ 진정 그렇게 하려고 학원 안가는거야" 말이나 못하면 ㅠㅠ 이제 진정 자유의 몸이된 율이는 매일 게임만 할텐데 걱정이네요. 정말 어느순간 확 성장할까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10.26
답글cece님 아주 근사하고 멋지게 성장 할 날을 기다립니다.
쑥쑥이님 피아노 대신 공부방에 가겠다고 하더니 이랬다 저랬다 하면서 아빠랑 의논 끝에 다시 피아노 다니기로 했어요. 정~~~ 말 어려우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10.27
답글ㅎㅎ 율이 대답이 정답이네요! ^^
게~~~~임 ㅠㅠ 아이들에겐 가장 달콤한 휴식처인지,지현이도 늘상 해요. 친구들도 다 하다보니 예전엔 안했었는데 어느샌가 푹 ~빠져있더라구요. 그래도 율이는 학습만화 좋아하니 재미있는 만화책 많이 있음 덜 할 것 같은데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10.27
답글^^ 네. 어느순간 정말 훌쩍~~성장해있을거에요! 아주 근사하고 멋지게! 엄마들 지치지 말아요.함께^^~~작성자cece작성시간1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