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나니 반가워 베란다 청소하고 문이란 문은 다 열어 환기 시켰어요. 쾌적하니 좋으네요. 이 마음이어 승민이가 모범어린이상을 받아왔어요. 학기초 민폐끼치는 행동으로 4,5월 우리 아들이 맞나 싶을정도로 당황케 하더니 오늘은 노력의 기쁨을 안기네요. 이현행쌤은 아시죠? 부모의 잘못된 육아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부정적 시선을 감내하며 애태운 심정을 ㅠ 지샘 말씀 새기며 에덴 카페를 들락날락하며 한 고비 넘겼습니다 휴~~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07.15
답글승민어머니 축하드려요.^&^ 모범어린이상이 아이들에게 성취감 안겨주는 뭔가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작성자임미경작성시간13.07.16
답글'노력의 기쁨'으로 받은 모범어린이상.. 수만가지 고민을 껴안으며 묵묵히 지켜봐준 명숙님에게도 해당되는 상입니다..모범어머니상..ㅎㅎ 축하드려요~^^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07.16
답글승민이 대견하고 잘했네요. 뭐 봐도 힘들게 하는면이 안보였는데..힘드셨다면 오늘 뿌듯 하시겠어요. 늘 사랑으로 아끼시는 모습 ..많이 배움니다.작성자허영란작성시간13.07.15
답글우와 승민이 진짜 멋진 상 받았네요. 축하 축하 짝짝짝. 어느 순간 힘들게 하다가도 이렇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니 어찌 사랑하지않을 수 있을런지요...승민이 멋집니다. 명숙님도 그동안 너무 멋진 엄마로 옆 자리 지키신거 잘 하셨다고 제가 버릇없이 칭찬드립니다. 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07.15
답글어구 어구!! 기특해요! 맘고생하시더니 이렇게 승민이가 기쁨을 주네요 ♥♥♥♥♥ 참 훌륭하다싶게 여러모로 노력하셔서 저도 내심 놀랬었는데 박수쳐드려요 참 잘 하셨드랬어요^♥^ 학교샘도 승민이도 엄마도 모두 웃네요 ♥♥♥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3.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