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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수영을 배우고 싶다고 해서
딸램 아들램 모두 보내보려고요.
새벽부터 일어나 시에서 하는 수영장
인터넷 선착순 접수에 성공했어요^^
시력 나쁜 딸램은 도수 있는 물안경이
필요해서 율이와 같이 안경점에 갔어요.
그 안에서도 궁금해서 이것저것 만지니
사장님 불안하셨는지 어 그건 위험한거야 하십니다.
" 엄마 이거봐 이거 안경 뷔페다 "
" 안경 뷔페? ㅎㅎ 그러네 뷔페같다"
" 아~~ 이 판들이 돌아가면 회전안경인데"
" 회전초밥? "
" 이건 안경이니까 회전 안경이지 "
" 어~~ 안돌아가서 어쩌냐 근데 "
" 돌아가면 좋겠다는거지 그냥 "
엉뚱한 울 율이 덕에 웃었네요.
참~~ 엉뚱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10.27 -
답글 쑥쑥이님
ㅎㅎ
얼마나 할지는 몰라도 하여간 하긴 하려나보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28 -
답글 수영~^^
와~멋져요!
지수ᆞ율이 이제 더 건강해지겠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