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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외출 안했지만 추워진다니 옷깃 여미며 난방비 줄일
궁리 부터 합니다
한여름 에어컨 틀며 지출이 컸던 탓에 전기 아끼느라 신경썼더니
300키로 썼네요~~
드라마도 안 보고 전기 밥솥도 안 쓰고 컴도 잘 안켭니다
이젠 추위에 약한 제가 난방비 절약 작전 들어갑니다
그러나 저러나 나라 걱정 정치 걱정으로 가슴도 벌렁댑니다
열받아 그런지 열도 나고 몸살끼도 있고 , 이번 만큼은
일반 국민들이 혹세무민에 속지 않고 바른 식견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10.31 -
답글 선생님~내일은 더 춥다네요.
몸도 마음도 따뜻한 한 주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