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이의 불면증이 너무 심해져서 병원에 왔어요. 앉아서 대기하는데 만감이 교차하네요.
    지선생님께서 아이를 믿으라고 하신 말씀을 되뇌이고 있습니다.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는데 아이보다도 제가 불안한 마음 잘 다스려야겠어요.
    작성자 녹차나무 작성시간 16.11.02
  • 답글 엄마는 강해져야 합니다...저 또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지만 엄마이니까. 젖먹던 힘까지 버티고 버틴답니다. 힘내세요 항상 .. 작성자 물향기 작성시간 16.11.02
  • 답글 비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답글 녹차나무님~힘내세요.
    자녀분 건강이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1.02
  • 답글 아~~ 꿋꿋이님^^
    이렇게 관심 가져주셔 감사해요.
    4학년 남자아이에요.
    작성자 녹차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1.02
  • 답글 비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