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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이가 도서관에서 하는 과학수업을 듣는데
    이든님 중에도 같은 수업 들으시는 분 계셔서
    같이 커피 한잔 했어요.
    끝나고 아이스초코 먹고 싶다해서
    사놓고 기다리는데 아이스크림도 사달라고
    떼를 쓰기 시작한 율이는 도서관인데 소리지르고
    본인 맘대로 하기에 저도 이든님들 앞인지라
    챙피하다는 생각에 욱 했네요~~
    같이 목소리 커지고 혼내고 다른 사람 앞에서
    혼내는 방법 안 좋다는 것 알면서 말이죠~
    집에 돌아와 식구들과 이야기 하는데
    제가 챙피해서 혼났어 하니까
    울 지수
    " 엄마 공중도덕을 가르치는게 주 목적이여야
    하는데 엄마 챙피한것만 강조하고 계신거 아세요?"
    헉~~
    아이에게 배웁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11.04
  • 답글 와 정말 자제분이 똑 부러지네요 부럽네요 작성자 growingnow 작성시간 16.11.16
  • 답글 쑥쑥이님
    고맙습니다.
    토닥토닥~♡♡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1.05
  • 답글 역시 지수~~~^^
    뭐든 똑부러져요!
    진짜 할 말을 잃으셨을 듯 ~^^

    그래도 난 꿋꿋이님 편 ! ㅎㅎㅎ
    엄마도 사람인지라 때때론 이론이 현실에선 먹히지 않는 법이잖아요.ㅎㅎㅎ
    우리끼리 토닥토닥~♡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1.05
  • 답글 choi jiwon님
    ㅎㅎ
    할말이 없지요 뭐~~
    제가 참 부족하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1.04
  • 답글 아이의 군더더기 없고 정확한 말에 할말을 잃네요^^
    저도 그럴때마다 한대 맞은 듯한 기분이 들곤하는데요.
    작성자 Choi jiwon 작성시간 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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