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이가 도서관에서 하는 과학수업을 듣는데 이든님 중에도 같은 수업 들으시는 분 계셔서 같이 커피 한잔 했어요. 끝나고 아이스초코 먹고 싶다해서 사놓고 기다리는데 아이스크림도 사달라고 떼를 쓰기 시작한 율이는 도서관인데 소리지르고 본인 맘대로 하기에 저도 이든님들 앞인지라 챙피하다는 생각에 욱 했네요~~ 같이 목소리 커지고 혼내고 다른 사람 앞에서 혼내는 방법 안 좋다는 것 알면서 말이죠~ 집에 돌아와 식구들과 이야기 하는데 제가 챙피해서 혼났어 하니까 울 지수 " 엄마 공중도덕을 가르치는게 주 목적이여야 하는데 엄마 챙피한것만 강조하고 계신거 아세요?" 헉~~ 아이에게 배웁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11.04
답글와 정말 자제분이 똑 부러지네요 부럽네요 작성자growingnow작성시간16.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