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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교육 끝나자마자 일을 하게 되어 한동안 못들어 왔네요. 차 고치러 와서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모두들 바쁘게 잘 살고 계시죠? 캠프에서 만난 어머님들 한마디 한마디가 많이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됐어요. 물론 지선생님 말씀은 저에게 나침판이 되고 있고요. 일이 좀 일숙해져서 부모교육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대범이 작성시간 16.11.04
  • 답글 언제든지 오세요. 작성자 청년정신 작성시간 16.11.05
  • 답글 ^^
    앞으로 더 많은 평강과 행복이 깃드실거예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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