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해가 이리 반가울수가..빨래들이 줄을 섰네요..저녁에는 다시 비 온다지만..무모하더라도 우선 도전하고봐야겠네요..ㅋㅋㅋ2주만에 해가 반짝하고 나왔는데...빨래 밖에 생각 안나는 나는...ㅡ,.ㅡ 전형적인 중년 아줌마..다됐네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7.16 답글 대한민국 아줌마들 화이팅입니다.^^ 저두 수상한 날씨지만 빨래 왕창 해 널었어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