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으세요. 책 안 읽으면 사람이 발전이 없어요. 엄마 멍청해지는거 싫어요" " 알았어. 그런데 엄마는 책 읽기 싫어" " 하이큐 그만 보시고 책 읽어야되요" " 싫다고 너나 많이 읽어" " 책 않읽으면 오늘 잠 못자요" " 싫다고 너나 읽어 " " 안되요. 엄마도 읽어야돼. 나이 들면 더 멍청해져요 " 헉~~~ 정말 끝도 없이 ~~ 책 몇장 읽다 그냥 잤어요. 지금도 책읽으라고 저 옆에 앉혀 놓고 ' 이탈리아에서 찾은 보물찾기' 읽으면서 낄낄거리고 있어요.
이든님들 평안한 밤되세요.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11.11
답글ㅎㅎ귀여워요~작성자쌤쌔미작성시간16.11.16
답글물향기님 어떨땐 참 성가셔요.
쑥쑥이님 저도 반성이요. 얼마나 안 읽으면 잔소리를 할까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11.12
답글ㅎㅎㅎ ㅎㅎㅎ 반성 반성 반성중ㅠㅠ 제가 책을 들면 "엄마, 책읽게? 차라리 TV 봐 ~ 자지말고 !!!" 즐거운 주말되세요.꿋꿋이님~♡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11.12
답글ㅋㅋ 귀엽네요.. 율이 덕에 책을 놓지 않는 좋은 습관도 형성 되겠어요.ㅋㅋ작성자물향기작성시간16.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