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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그 역사의 공간에서
우리 지수는 많은걸 배워 왔네요.
서로 돕고 질서 지키고
폭력적이지 않은 평화로운
의사표현을 우리 지수는 당당하다
이야기하며 세상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하네요.
우리 아이들이 항상 세상에 깨어 있기를 바라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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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쑥쑥이님, 녹차나무님
세상에 열려 있는 그 마음이 이뿌네요.
이런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할텐데
아직도 해결되는 것은 하나도 없으니 답답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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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수가 참 대견하고 기특하시겠어요^^
야무진 딸내미가 마구 부럽네요 ㅎㅎ
사회적으로는 참담하고 뼈아픈 일이지만 우리가 얼마나 성숙해 졌는 지 새롭게 발견하게 된 계기가 된 거 같아요.
작성자
녹차나무
작성시간
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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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수 기특합니다.
부러워요~~~~~
휴~~~전 어제 저녁 한소리했어요.
지금도 속이 부글부글~~~~~
휴~~~
꿋꿋이님~저녁식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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