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하며~ 친구와 지인과의 일상적인 대화가 아닌 사람과의 상담을 통한 많은 대화가~ 정말 완전 엄청 많은 에너지를 요구한다는 건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랍니다빵긋~ 이 곳 에덴센타를 방문한지 얼마되진 않았지만 지샘과 이현행샘의 수고가 많이 느껴집니다~ 감사드리고 굽신 굽신~~그래서 오늘도 마이마이 웃으며 지내려구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3.07.16
답글조기조~기 아래 한명숙님! 님의 멋진 아들이~ 멋진 울아들 승민이와 이름이 같아서 깜놀! 반갑습니다 빵긋~ 글구 진희씨의 넘넘 과한 칭찬에 또 깜놀하며 부끄부끄ㅎㅎ~ 정말 저도 너무 반가웠어요>< 아이를 통해 얻은 귀한 인연이라고 생각해요~ 어떠한 경우에도 행복한 동행이 될거라 믿어요*.*작성자해피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17
답글만나서 반가웠구요~ 무척이나 아름다운 외모에 깜놀했고 아주 유쾌하고 무한 긍정과 열정의 에너지를 발산해내시는 멋진 아우라에 취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다정다감한 따스한 정을 첫 만남에서 진하게 느끼게 해주셔서 감동이었구요~ 앞으로 쭈욱 에덴센터 회원들과 행복한 동행했으면 좋겠네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