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때문에 집 구석구석 쌓인 물건들 버리는 중입니다. 냉동실엔 화석이된 생선들, 가지고 놀지도 않는 장난감들,,, 너무 낭비하면서 살았구나 싶네요~~ 새로 이사가는곳에 둘째 유치원 다 떨어지고 집근처 놀이학교 등록해놓고 병설 기다리는 중입니다. 놀이학교 상담 중 6세 아이에게 파닉스는 어느정도 되냐 물음에ㅋ 까막눈입니다~ ㅋㅋ 병설 되길 온 우주의 기를 담아? 소원해봅니다 작성자히어로작성시간16.11.21
답글저희 아인 병설만 2년 다녔어요. 돈 안아깝고 마음 내키면 결석하고 아이랑 놀러다니고...비오면 안가고... 가기싫다면 쉬고 그러면서 다니기 참 좋았어요. 놀이학교는 돈 아까워 그러기 힘들죠. 마냥 넓은곳에서 실컷 뛰어 노는게 젤 필요할 나이입니다. 그땐.... 우리아들은 5학년인데도 일주일 내내 운동하러 가서 빡쎄게 뛰어도 모자란걸 보면 얼마나 놀아아야하는지 싶어요. 작성자차니맘작성시간16.11.25
답글저희아이도 병설졸업했어요~ 파닉스는 초1때 해도 한달이면 마스터 하던데요! 금방 따라잡아요. 병설보내 실컷 놀린거 젤 잘한 일 같아요~^^작성자다윗작성시간16.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