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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가요. 겨울준비로김장도 했고, 분주하고 정신없는 날들이예욤.
울딸은 다리가부러졌었고 막내는 수두에 걸렸었네요ㅎ 아이들이 많다보니 일이 자꾸 생겨요~~사춘기 끝무렵이라지만 큰넘과는 늘 맑았다 흐렸다합니다~시간이나서 이든님들 뵙고싶네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11.25 -
답글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사춘기 끝나가다니 부러우네요.
울 딸은 사춘기 시작이여서 참 안 예쁘게 말해요.
맑았다 흐렸다 ㅎㅎㅎㅎㅎ
완죤 공감입니다.
날씨 차가운데 건강조심하시고 자주 뵈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11.29 -
답글 오랜만이세요~아이들 지금은 괜찮은거죠? 저희도 정신없이 한해가 흘럿어요 올해 마지막 종로모임 가고싶은데 모르겟네요...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6.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