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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율이 깨울때
주문을 걸어 주문을 걸어~~
노래를 하면서 위험한 일 하지 않기
옷 잘 챙겨입기, 행복하기 등등 노래를 불러줘요.
그럼 씨~~익 웃으면서 싫은데 하고 일어납니다.
매일 아침 씨~ 익 웃는 율이 모습이
참 예쁘고 어떡해 이런 예쁜 아이가 우리 집에
태어났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방과 후 쯤되서 전화를 하는 율이에게는
뭐지?~~ 이 아이 뭐지? 이런 생각이 드는건
저의 문제겠지요.
도저히 저의 머리로는 이해가 안 되는 아이~
저랑은 너무도 다르니 이해하기보다는
수용이라는 방법을 써야될것 같은데
조건없는 수용이라 참 힘듭니다.
오늘은 어떤 일로 전화를 할지~
와우~ 다이나믹 율^^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11.30 -
답글 남들과 다른 아이라 더 소중하고 사랑스러울것 같습니다^^귀엽네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6.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