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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출석하네요~
    어제밤에 잠자기전 이닦으라니깐
    싫어!라고 단호하게 말하던 아들
    뭐라고? 했더니 아냐~ 이러더라구요
    싫다고 한거 같은데? 하니
    그런 말 한적 없다면서
    엄마 기분탓이라고 하네요
    헐..ㅜ

    요즘 이래저래 아들에게 놀아나는 기분이 드는데
    저만 느끼는 감정은 아니겠지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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