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들 둘 데리고 머리 자르러 미용실 왔어요
    다른 집 아이들은 엄마랑 머리깎으러 가면 창피하다고 지네끼리 간다는데 우리집 얘들은(중1,대2)엄마랑 가야하는걸로 알아요 이유는~~~어떻게 깎을지 엄마가 헤어디자이너 샘한테 말해줘야 하기때문~~
    지네는 그런거 관심이 없기 때문에 설명을 잘 못하겠다면서~
    그러면서 아침마다 머리땜에 실랑이 벌인답니다 (딸들만 그러는줄 알았어요 ㅋ)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6.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