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많이 배워 갑니다~ 다른 것 보다 저희아이와 닮은 아이들을 글 속에서 발견할때마다 왜이리 위로가 되는지. .. 어느분 말씀처럼 날마다 세공하는 심정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6.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