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출첵합니다. 세상이 시끄럽고 역사의 전환점에 서 있네요. 국정감사에서 오고가는 막말에 이런 사람들이 이 나라의 정책들을 결정하고 있었으니 우리 국민들이 살기 힘들었었구나 싶습니다. 이번 주는 저도 힘내러 광화문에 가볼 생각 입니다.
토요일에 딸램 영재원 시험을 봤고 어제는 율이가 기말시험을 봤어요. 초2 아이들에게 100% 주관식을 내시는 담샘~ 그래도 못 푼것 없이 답은 다 썼다고 하니 기특했어요. 여전히 일본 애니 덕후인 딸과 마크에 빠진 아들램을 보며 답답하다가도 이 세상에 즐길 수 있는것 한가지씩은 있으니 다행이다 싶어 같이 덕질하고 마크 유튜브 보려고요. 무언가 같이 한다는 의미~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12.06
답글마크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저도 포기했어요. 동영상 볼 때 옆에나 있어주려고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12.09
답글와 마크도 하시는군요. 대단하세요 전 조금만 들어다봐도 어지럽고 머리가 아파와서 접었어요. ㅋㅋ작성자현은맘작성시간16.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