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합니다~ 마음이 심란하네요...과흥분성 지닌 작은 녀석,길고양이 밥주는 방법때문에 저랑 한바탕했습니다.어릴때부터 이해안되거나 화가 나면 과하게 흥분해서 격렬하게 말로 공격하는(욕은 절대 안해요.과하게 논리적으로 감정배제하고 따지고 듭니다.소리지르면서...)아이...크면서 좀 나아진듯 싶었는데 아직이네요.엄마가 완벽하게 논리적이고 이성적이길 원하는데 '더이상 어쩌라구~'싶은 서운함이 생기네요.부모교육 약발이 떨어졌는지 자꾸 힘들다는 생각만 듭니다 ㅜ.ㅜ작성자라쿤맘작성시간16.12.10
답글토닥토닥님^^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방법은 아는데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더 자괴감이 드네요 그 순간만 넘기면 괜찮다는걸 알면서도 왜 그렇게 힘이 드는지~~제가 멘탈이 좀 더 강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작성자라쿤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12.11
답글저희 아들과 넘 닮아서..위안이 되면서도 씁쓸하네요 요즘엔 울면서 징징거리는 소리로 따지고 드는데..정말 이성적이기 쉽지않네요 독감에 걸려 5일 내내 학교를 빠지고 집에 함께 있었는데 넘 힘들었어요ㅜㅜ 하루에도 수없이 과흥분성으로 소리지르고 화내고 따지고들고...휴.. 오늘은 쉽사리 잠이 오지않네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6.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