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왜. 서서히 조금씩 자라지 않고 안자라다가한번씩 팍팍 크는 걸까요. 키도 마음도 공부도 뭣도. 다 그런 것 같긴 하네요. 달력넘어가는 속도는 일정한데 기분 탓일까요. 작성자 현은맘 작성시간 16.1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