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다잡다가도..자기가 좋아하는 거북이 사육장 꾸미러 매장에 갔는데.. 매장 아저씨한테 우물쭈물 말못하고 서있는 아이가 답답하네요. 내년에 초4. 이제는 더 기다릴때가 지난 건 아닌지... 훈련을 시작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그치지 않으면서 시작할 방법이 무엇일까요? 아들의 모습에 갑자기 예민해져 잔서리 폭풍인 아빠와 티격태격하고 마음이 무겁네요. ㅜㅠ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6.1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