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표가 제눈을피해,
새벽4시까지책을보다 저한테 딱걸려 강제취침에들어갔더니
엄마,책보는게 나쁜일이야?묻더라구요.
그건아니지만 자야할땐잠도자야하는거라했는데
잠이안오는걸어뜩하냐더니,
지금 낮잠에들어갔습니다ㅡㅡ;;
아무래도 내일부턴 운동을강화해야할것같아요.
하루한시간태권도,턱도없나봅니다.
두시간씩보내야겠어요ㅡㅡ;;
그나저나 수원은하루도빠짐없이 비입니다ㅜㅜ
토요일엔 비가안왔으면좋겠어요
운전경력1년.
막중한임무를받았는데 쨍쨍한날~
여주로달리고싶습니다.
작성자 사람도아닌사람 작성시간 13.07.17 -
답글 늦게 자는애 학교보내기 무지 힘들었네요..정말 도리도리^^;; ..화이팅요.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3.07.17
-
답글 열정적인 성표^^ 저희 아들은 아홉시되면 무조건 취침입니다. 잠 하나는 진짜 잘 자요^^ 성표도 낮에 더 열정적으로 움직이고 밤에 잘 자야할텐데요. 날마다 비 내리는 수원에 사는 또 한 시민은 눅눅한 날씨 긍정적으로 보내려 노력중입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