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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온지 3주째 되어가는데 5세 둘째는 어린이집 선생님, 친구들이 보고싶어 거의 매일 울어요.
    다니던 어린이집에 이사가는 친구 있음 그친구 보고싶다고 몇날 몇칠을 울고, 선생님이 건강상의 이유로 바뀐다고 인사하는날 4살짜리 아이가 얼마나 서럽게 우는지,,,

    천째는 너무 냉소적이라 당황스러웠는데
    둘째는 너무 정이 많네요.
    같은 뱃속에서 태어나도 이렇게 다른데
    다른집 아이들과 다른건 당연한게 아닌가 싶어요.

    힘찬한주 되세요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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