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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학년이 되어도 이부분은 달라지는게 없네요.
    다들 기대하지마시길 ㅋㅋㅋ
    그렇다고 다 그런건 아닐테니 걱정도 마시길^^
    행복한저녁되세요~~
    전 감자탕 끓여놨어요. 오늘저녁 걱정 끝!!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7.17 '5학년이 되어도 이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헉......... 정 말 요? ㅜㅜ 작성자 rare bird 작성시간 13.07.19
  • 답글 그래도 결정적일땐 바른글씨로하니 패스~~지켜보는 엄마가 더 대단하죠.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7.18
  • 답글 우와, 그 어려운 경필을 동아리까지 가서 하다니! 저는 경준이 경필 숙제 할 때 벌써 손자가 태어나는 줄 알았드랬어용~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3.07.18
  • 답글 ㅎㅎ 다행인건 샘께서 뭐라 안하셔요...그래도 시험볼땐
    아~주 잘써요. 동아리도 경필부 ㅋㅋㅋ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17
  • 답글 우리도 안바뀔듯요 글자가 뭉쳐서 뭐라하면 선생님 잘알아 보신다고~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3.07.17
  • 답글 ^^ 감자탕 맛있게 드셨어요? 매운거 질색하는 지형이땜에 저는 감자탕 좋아하는데 못 먹은지 오래 됐네요. 집에서 끓일 재주는 없구 사먹으러 나가면 지형이 먹을것 때문에 메뉴 선택이 어려워요. 비도 오고 감자탕 생각나네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17
  • 답글 아~~흑....ㅡㅜ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7.17
  • 답글 기대하지 말라는 소리에 전 기대했었어요ㅎㅎ
    근데 보는 순간 김형주님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그냥 좋아지네요하하하
    아이에 대한 긍정과 사랑이 느껴져서요 빵긋~
    저녁 맛나게 드세요ㅎㅎ~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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