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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아빠가 지방에 가있어서
    저 혼자 애들 데리고 실내 키즈파크 왔는데 첨으로 큰 아이가 둘째 챙겨가며 잘 노네요. 큰아이는 동생 귀찮아하고 같이 잘 안 놀았는데...
    어느새 아이들이 커가고 있었네요~^^
    이든님들 모두 행복한 성탄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녹차나무 작성시간 16.12.25
  • 답글 너무 대견하셨겠어요~^^ 작성자 조이맘 작성시간 16.12.26
  • 답글 기특하네요.
    동생 챙겨 놀다니요^^
    시간이 가면 조금 더 성장하겠지요.
    응원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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