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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린 둘째는 심심해서 몸을 배배꼬는 듯하고
첫째도 오늘 방학하고 왔는데. 하나만 방학해도 갑자기 스트레스가 심해짐을 느끼는데 이제 둘을 어떻게 끼고 있나 싶네요.
소원이라면
두 아이를 서로 좀 떼어놓고 싶은데 단지 소원일 뿐입니다.
이 겨울에 제가 살길을 찾아야겠습니다.
둘째의 유치원 방학이 2주임을 감사하며... 그리고 그 중 한 주가 이제 거의 지났음을 상기하며... happy 그리고 new year!
작성자 현은맘 작성시간 16.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