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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아침에 기운이 하나도 없는 지형이 데리고 병원에 가는데 정윤이를 이웃에 잠깐 맡겼어요. 이웃 이모를 만나자 뛰어가면서 하는말이 "이모 오빠가 상태가 안좋아요"하는거예요. 내참. . .아침밥 먹을땐 제가 지형이에게 부드러운 호박같은 것좀 먹어봐 그랬더니 "엄마 그냥 호박인데 왜 호박 같은거라고 말해요"하면서 잔소리를. . .요즘 우리가족은 정윤이의 예리한 지적과 잔소리에 힘들어하고 있는 중입니다^^ 모두들 편안하게 주무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17
  • 답글 아휴 황송하게도 팬클럽 말씀 까지^^ 지형이가 오늘 아침도 자기는 정윤이 간섭에 너무 힘들데요. ㅠㅠ 점점 심해지는 간섭과 잔소리 어찌해야 할까요ㅠㅠ 작성자 김태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18
  • 답글 저 정사모 팬클럽 회장하고 시퍼요~ 어케하면 되나요?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3.07.18
  • 답글 저희도 재훈이가 재진이한테자꾸잔소리해요~~
    재진이가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요.자기한테
    충고하지말라고요~~
    이쁜 정윤이델구 담주에 방학하기전에
    가까운 동네서 점심해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7.17
  • 답글 아 정윤이 커서 뭐 될까~ 행복한상상 많이 하시죠? 누구닮았대요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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