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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젊을 땐 참 원하는대로 열심히도 살았던 것 같은데 엄마가 되다보니 순식간에 어느 순간 막막한 느낌이 덮칠 때가 있어요. 제대로 가고 있나 이게 맞을까 지금은 뭘 하는게 맞을까 조심조심 사방을 살피며 걷는 기분. . . 한해한해 더 조심스러워요. 아이와 올해는 더 어른스럽게 성숙한 마음으로 훈련하는 자세로 살려고 합니다. 이제 10대에 접어드는 아이와 동행하는 자로서 그게 맞겠지요??!!^^
작성자 감람나무처럼 작성시간 17.01.03 -
답글 너무 공감합니다... 요즘 저도...
잘 하고 있는거라 믿고 가야겠지요? 화이팅!^^ 작성자 티케이맘 작성시간 17.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