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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학한지 2주도 안 되었고, 외식이 잦은 편인데도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저는 삼시세끼 챙겨 먹이는 것이 힘들어 개학날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저희집 예비 4초딩은 주 2회 수영, 주 3회 바둑, 주 3회 볼링, 그 나머지 시간에는 게임과 유튜브 시청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든의 다른 친구들은 겨울 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7.01.04
  • 답글 우리 예비초3학년 아드님도
    6개월 전에는 너무 밖에서 놀아 난감하더니
    요즘은 마크에 빠져서 절대 외출을 안 하시네요ㅠ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1.09
  • 답글 어떤 아이는 너무 집에만 있어서 걱정, 어떤 아이는 너무 밖에만 있어서 걱정...
    좀 적당히 섞여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1.08
  • 답글 돈 아껴볼라고 미술 피아노 이사온 김에 몇달 쉴 계획이였는데,, 한달만에 등록해줬네요. 좋아서 난리났어요.
    집에서 하는 윤선생은 언제든 그만둘 준비가 되어있는데 ㅋㅋ
    피아노,미술,,, 소질이 있냐고 물으신다면 그저 웃을수 밖에 없는데 ㅋ 왜저렇게 목숨걸로 할려는지 궁금해요~^^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7.01.07
  • 답글 저희 예비초3은 나가서 아예 들어오질 않네요. . .외동이라 행여 방학때 외로울까 방과후과목을 1과목 넣어 주었는데 오전 이후론 해지기직전까지 아예 얼굴보기가 어렵네요. 야구글러브에 팽이에 잔뜩 짊어지고 나가선 감감무소식. . .책도 좀 읽고, 운동도 적당히, 새학기 준비도 간간히 해주는 너무 이상적인 방학을 바랬나봐요. 세번째 방학인데 제머리가 나쁜건지 매번 좌절해요ㅠㅠ 작성자 감람나무처럼 작성시간 17.01.07
  • 답글 저희 예비 초3년생은 밖에 나가려하질않네요 일주일한번있는 바둑도 까먹고 안 가고 너무 행복해하고 하루종일 네이버검색에 마크검색에 유투브에 저녁먹고는 책 삼매경, 그림그리기,마크레고 놀이에 동생이랑 싸우고 에휴, 24시간이 모자른 아들은 자기전에 방학이라 너무 행복하다며 잠자리에 든답니다 엄마는 너무 힘든데ㅜ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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