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저희집 11세 어린이는 친구네 집에 가서 놀지를 않아요. 혼자 놀거나 친구를 집으로 불러서 놀죠.
    친구네 가서 노는 건 1년에 한 두번 있을까말까한 일인데, 지금 친구네 가서 놀고 있어요. 아싸~~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7.01.08
  • 답글 울 아들은 한 6개월 전에는 너무 놀아서 걱정~
    현재는 너무 집에만 있어 걱정~
    이래저래 다 그런가봅니다.
    아들 없던 그 시간에 여유로움 만끽하셨길 빌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