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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굉장히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방학 중인 남매들은 여전히 자유로운 영혼들이네요.
본인들 하고 싶은것만 하고 사니 저는 부럽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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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곰돌이맘님
열심히 보다는 제 넋두리 하느라 자주 들리게되는데 행사는 참 참가 못해요.
넌할수있어님
닉네임 좋으네요.
강의 좋은시간되시길 빌어요.
히어로님
울 아들램도 투니버스, 마크와 함께입니다.
녹차나무님
피튀겨도 그래도 형제는 좋은것 같아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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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누나가 율이를 잘 챙겨주니 맘 든든하실 거 같아요^^
요즘 저도 하나보단 둘 낳길 잘 했다 싶은 순간들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물론 형제끼리 피튀기는 전쟁도 종종 일어나지만요 ㅎㅎ
작성자
녹차나무
작성시간
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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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방학을 투니버스와함께~
아주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더 사랑하는 한해 되세요~^^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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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 응원감사합니다~~^^ 지금아니면 기회가 없을것같은 생각에 얼른 강의부터 신청했네요.
직장맘이시라니 존경스러워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넌할수있어
작성시간
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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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댓글 보고 댓글 달러 왔습니다.^^ 카페활동도 열심히 하시던데 직장맘이셨군요. 친정이 충청도라그런지 충청모임에 눈이 자꾸 가더라구요..ㅋㅋ 정말 대단하십니다. 꿋꿋이님 보고 에너지 받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작성자
곰돌이맘
작성시간
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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