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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도 눈이 오네요!
펑펑펑~참 소담스럽게 내립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사춘기인 딸아이와는 한동안 으르렁 신경전을 벌이다 요즘은 평화롭습니다.^^
아이가 툭툭 내뱉는 말 그대로 받아들여 잔소리로 맞장구 치다보니 서로 맘만 더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한번 더 생각하려 합니다.
제 사춘기를 떠올려보면서요~^^
방학이라 그런지 아이도 더 순해지고? ㅋ 부드럽네요.
아마도 스트레스가 없어서 그렇겠죠~
오늘 강추위라는데,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1.13 -
답글 저도 방학이라 너무 좋습니다^^~
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예민하던 아이는
방학을 하면서 안정을 찾는가 봅니다~ 작성자 spring 작성시간 17.01.14 -
답글 학교 생활이 힘들겠죠..올 한해 행복한 한해 보내세요.^^ 작성자 뽀로로 작성시간 17.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