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점검하러 왔어요자동차 좋아하는 아이라 구경하고 싶어하길래 사장님께 살짝 양해를 구하니 쿨하게 직접해보게 해주겠다는 맘씨 좋은 사장님 옆에서 수다떨며 춥지도 않은지 세상 신났네요예전 같음 그러는거 아니다 부터 시작해서 방해될까,다칠까 안절부절이였을텐데..이젠 아이 두고 혼자 따뜻한 사무실에 들어와 커피한잔 마시는 여유도 생겼어요^^ 작성자 딸기앞치마 작성시간 17.0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