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녀석이 올해 중학교가요 엄마 맘음 급하고 걱정이 많은데 아들은 천하태평이네요 ㅜㅜ 작성자 양양 작성시간 17.01.21 답글 아들들은 늘 천하태평. 8살 딸아이가 뜬금없이 "엄마 난 아들 안낳을래. 키우기 힘들어." ㅋㅋㅋㅋㅋㅋ 빵 터졌네요. 여자는 직감적으로 아는가 봅니다. ㅋㅋㅋㅋ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7.0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