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나른하네요^&^ 출첵합니다.
외출하고 돌아오니 일거리는 산더미인데 몸이 말을 잘 안듣네요
더위에 벌써 지치면 안되는데..애들 어떻게 길렀는지 까막득하네요
조기 태희씨 같이 쩔쩔매던 그 때가 몸은 힘들어도 애기들이 이뻐서 살 수 있었지요..
덥고 습하지만 가을까지 살아 남아 이쁜 단풍 보구 열매들 익은거 먹고 애들 한 뼘씩 큰거 보자구요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7.18 -
답글 에고~~보좌관님 기운내세요. 힘드실땐 집안일 잠시 사표내시고요. 아프지마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7.18
-
답글 가을까지 살아남아 라는 말씀에 빵 터졌어요. 선생님 정윤이 올 11월이면 세돌이 된답니다. ^^ 지형이는 학습적인 부분이 좀 빨랐다면 정윤인 생활면에서 야무지네요. 영재인지는 모르겠구 눈치가 좀 있고 애교가 많아서 조부모님께도 사랑받아요. 더위에 벌써 지치시면 안돼는데 힘내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