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밖으로 나가는 출입문에서 미끄러져 순식간에 눕고 바로 일어나질 못했어요. 많이 다친 것 같진 않았는데 청바지에 구멍이 났어요ㅠ 그런데 애 수영장 가는 길이어서 늦을까봐 (그리고 사실 대체할 옷이 없어서) 구멍난 바지 그대로 입고 나갔었네요 ㅋ 현관처마에 고드름에서 물이 줄줄 떨어지는 거 보며 신기해하기만 했지 그 물이 떨어져 빙판을 만들 줄은 ;; 이든님들도 빙판주의하세요^^작성자현은맘작성시간17.01.25
답글에고~ 조심하세요!! 고드름은 떨어질때도 조심해야겠더라구요. 열살 아들이 주렁주렁 매달린 고드름보며 우리도 샤프카 써야겠다고 하기에 그게 뭐니??물으니 러시아 모자라는데 정확한지는 모르겠고 하튼 방학때 만화라도 읽으니 샤프칸지 라프칸지 기특하긴 하네요. . 고드름 샤프함을 막아줘서 샤프칸가. . 결론 산으로 가서 지송;;;작성자감람나무처럼작성시간17.01.26
답글에고..^^ 괜찮으세요? 넘어지면 아픈것보다 창피함때문에 벌떡 일어나지던데..ㅋㅋ 저녁때 아플지도 모르겠네요^^ 설 잘 보내세요~작성자한미소로작성시간17.01.25